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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들이 러시아 현지 가족을 만나기 위해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역방문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가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실시하는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자 역방문 지원사업' 올해 역방문 대상자는 155명으로, 약 50일간 러시아에 남아있는 가족을 만나 추석을 함께 보낸 뒤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2025.08.30 mironj1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