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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韩国首发AI定制化新闻服务"AI M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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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19日电 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在韩国首发以人工智能(AI)为基础向读者推送定制化新闻的"AI MY NEWS"服务。

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在韩国首发以人工智能(AI)为基础为读者推荐定制化新闻的"AI MY NEWS"服务。【图片=纽斯频通讯社DB】

AI MY NEWS的核心在于其智能化结构。过去,媒体仅依赖读者自行选择的兴趣领域筛选新闻并进行简单推送。AI MY NEWS能够通过理解与学习读者的阅读习惯,精准挑选并推荐读者真正需要的新闻内容。

"AI推荐"功能从读者点击首篇文章的那一刻起开始运作。随着读者选择兴趣类别、阅读不同领域新闻,AI系统会不断记忆并分析其偏好。例如,经常阅读经济新闻的读者,AI会逐步细化出其对半导体、股票、房地产等具体领域的兴趣,从而推荐更精准内容。

"晨间简报"和"午间简报"是为当下工作繁忙的读者提供的定制化新闻推送服务。其中,晨间简报由AI在夜间分析前一天至当日清晨的重要新闻,并整理为5至7条核心标题推送。午间简报涵盖上午7时至中午12时的新闻,按公共·政治、产业·市场、全球、全国四大领域分类,每类精选5条摘要。

AI MY NEWS的核心功能之一是 "全球投资",由纽斯频通讯社市场专业记者提供高质量的投资分析—— GAM(Global Asset Management)。

"全球简报"提供美股全景分析,从市场概况到投资者视角分4个板块。还会对苹果、微软、英伟达等科技巨头进行独立追踪与深度分析。 

"强大个股组合"通过日收益率、波动性、均线偏差等指标,分析当日表现突出的股票;"实时股市信息"追踪全球热点,整理可能影响美股的实时信息;"一周美联储洞察"从投资者角度解读美联储官方简报;"纽约股市专家贴士"每天将纽约当地专家建议总结成5条实用投资信息;"新闻个股追踪"则实时捕捉全球新闻中可能影响美股走向的因素,并在标普500公司中各选出5个受积极或消极影响的股票加以分析。

不仅如此,纽斯频通讯社还联手国际AI搜索企业Perplexity推出贴近生活的"AI助手"服务。其中,"新闻战略24小时"是一个基于海量新闻数据,理解读者阅读意图,给出个性化解答与生活策略并附投资建议的功能;"政策速递119"则是基于政府政策数据,为个人匹配合适的政策并指引申请方式,扮演定制化政策顾问的角色。

此外,纽斯频通讯社的所有新闻支持50种语言翻译,确保在韩外国人及海外读者用母语了解发生在韩国的大小事。

纽斯频通讯社会长闵丙福表示,AI MY NEWS在信息洪流时代打造新的媒体样板,为读者精选并传递真正需要的新闻。该服务不仅将同读者共同成长,还将为个人生活带来真正的价值。

目前,AI MY NEWS为V1.0版本,纽斯频通讯社将持续收集读者需求,推出更多版本。未来还将针对不同读者开发差异化内容,每月持续更新,推出更多视频与AI主播内容以及迈向全球化、成为灵活使用AI的国际新闻通讯社。(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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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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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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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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