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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축제에 덤으로 반값 혜택"…대전 주요 관광지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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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0시축제'도 즐기고 놀이공원도 반값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

대전시가 '2025 대전 0시축제'와 연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25 대전 0시축제' 연계 할인 프로모션. [사진=대전시] 2025.07.09 nn0416@newspim.com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9일부터 '대전 가보자 GO!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에 앞서, 대전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인 대상은 대전의 대표 유료 관광지와 문화·공연·체험 시설 등 총 11종으로 시설별 입장권 또는 체험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주요 상품은 ▲대전오월드 자유이용권▲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신세계) 입장권▲대전아쿠아리움(보문산) 입장권▲상상아트홀 연극관람권 및 뮤지컬관람권▲아신극장 연극관람권 2종 및 뮤지컬관람권▲문화공간이유 꿈씨패밀리도자기클래스 및 대전그림클래스 체험권▲도예랑 물레체험권 등이다.

할인 티켓은 9일부터 '투어패스몰'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티켓은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환불은 11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판매처인 도담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 휴가철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0시 축제와 함께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매력적인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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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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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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