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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시프트업, '단기 주가는 니케 반등이 필요' 목표가 77,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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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7일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단기 주가는 니케 반등이 필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72.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시프트업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77,000원으로 하향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 글로벌, 중국의 향후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027년으로 변경한 영향이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Multiple 20배를 적용했다. Target Multiple은 Peer 그룹 (카도카와, 사이버 에이전트, 스퀘어에닉스, 넥슨)의 2027년 기준 예상 PER 평균을 10% 할인한 값이다. 2026년의 모멘텀 공백은 2027년 높은 실적 가시성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2027년 이후를 목표로 [프로젝트 스피릿]을 준비하고 있어 일회성 실적도 아니다. 단기 모멘텀 부재를 이유로 주가 하락할 경우 장기적 관점에서 시가 총액 4.5조원을 목표로 비중 늘려갈 수 있는 기회라는 의견 지속 제시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분기 영업수익 846억원(+29.7%YoY, +100.3%QoQ), 영업이익 587억원 (+30.4%YoY, +123.6%QoQ, OPM 79.4%)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 모바일 매출은 410억원(+6.7%YoY, +27.0%QoQ)으로 추정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 글로벌은 2.5주년,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 업데이트 진행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 지역의 트래픽 감소, [스텔라 블레이드] 인지도 부족이 원인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은 5/22 출시 이후 첫 분기 일 매출 평균 10 억원 수준으로 예상한다. 2분기 콘솔 매출은 412억원(+59.3%YoY, +487.8%QoQ)로 전망한 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PC 버전 130만장 판매를 포함, 출시 14개월만에 누적 판매 350만 장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한다. PC 버전은 특히 중국 지역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추세라면 출시 2년이 되는 시점에 누적 판매량 500만장이 가능하다. 2027년 [스텔라 블레이드 2]의 출시 1년 판매량 400만장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 시프트업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6,000원 -> 77,000원(-10.5%)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7,000원은 2025년 06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6,000원 대비 -10.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0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77,000원을 제시하였다.


◆ 시프트업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2,8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2,800원 대비 5.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90,000원 보다는 -14.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시프트업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2,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4,333원 대비 -13.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시프트업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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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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