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엔씨소프트 'TL', '하이퍼 부스팅 시즌 3'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 서버 통합 성장 지원…올해 7월 23일까지 혜택 제공
4성 협력 던전 '뒤틀린 집착의 밀실' 업데이트
첫 인터서버 공성전, 내달 1일 개최…보상·버프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엔씨소프트는 28일, 자사 MMORPG 'THRONE AND LIBERTY(TL)'에 '하이퍼 부스팅 시즌 3'와 함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하이퍼 부스팅 시즌 3'는 올해 7월 23일까지 전 서버 이용자 모두에게 적용되며,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레벨 55 달성 시 최초로 지급되는 12레벨 영웅 2단 장신구 세트와 망토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투력에 따라 나뉜 패스 혜택도 제공된다. 전투력 5,500 미만 이용자는 '하이퍼 부스팅 FOR ALL 상자'와 다양한 제작 재료, 솔란트(게임 내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반면, 전투력 5,500 이상 이용자는 룬과 무기 전문가 인장 등 성장 재화와 함께 포인트 상점을 통해 '혼돈 룬'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다음 달 18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치어리더 빛나냥' 아미토이와 치얼업 모션이 제공되며, 신규 이용자는 '새싹 머리띠'와 칭호를, 복귀 및 기존 이용자는 '사랑해요 TL 머리띠'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길 가던 뉴비를 주었습니다' 이벤트에서는 기존 이용자가 신규·복귀 이용자와 함께 주요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포인트를 획득하고, 상위 랭커는 '두둥실 풍선 포즈'를 받을 수 있다. 미션 누적 성공 시에도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신규 4성 협력 던전 '뒤틀린 집착의 밀실'도 추가됐다. 이 던전에서는 보스 '벨렌트라'를 처치하고 '피격 방향' 옵션이 적용된 귀걸이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공격 위치에 따라 피해량이 달라져 전략적 전투가 요구된다.

오는 6월 1일에는 첫 '인터서버 공성전'이 개최된다. 6개 서버에서 각 성주 길드 연합이 참여하며, 무작위로 지정된 두 연합이 공수 교대로 두 차례 공성전을 치른다. 승리 연합은 루센트와 솔란트 보상을 획득하며, 해당 서버의 모든 이용자에게 전투 버프가 부여된다.

'하이퍼 부스팅 시즌 3' 및 신규 콘텐츠 관련 자세한 정보는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