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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KT, '든든한 육각형 기업' 목표가 65,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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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2일 KT(030200)에 대해 '든든한 육각형 기업'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6.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KT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KT(030200)에 대해 '1Q 연결 기준 매출은 6조8,450억원(+2.9% YoY), 영업이익 6,890억원(+36% YoY)을 기록해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다. 무선 사업부가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고, KT클라우드가 +40% YoY을 기록하며 자회사 가운데 성장을 주도했다. 지난해 발표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1Q 배당금이 +20% YoY 증가한 600원으로 결정되며 올해 2,400원 이상의 DPS가 확정되었고,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도 진행됐다. 비핵심 자산과 저수익 사업 효율화를 통해 ROE를 계속 높여가고 있다. 향후에는 최근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AI 사업 기여도가 직접적으로 나타나며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하반기는 AI 성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AI 기능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선 지난해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결과로 올 7월 한국형 AI 모델 런칭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추가로 글로벌 파트너십과 팔란티어와의 추가적인 협력도 발표할 계획이다. 동남아 등 글로벌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AX 매출 목표 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MS 협업 매출 1.3조, 기업/공공부문 수주 매출 1.5조, B2C/미디어 등 신규 서비스 매출 0.2조) 목표주가는 순차입금 감소와 이익 개선에 따라 기존 60,000원에서 65,000원으로 8.3% 상향한다. Target EV/EBITDA 멀티플은 3.8배를 적용했다. 올해 배당수익률로만 4.7% 이상 확보된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방어주라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 KT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0,000원 -> 65,000원(+8.3%)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미래에셋증권 김수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2025년 04월 14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 대비 8.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13일 4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5,000원을 제시하였다.


◆ KT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1,882원, 미래에셋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1,882원 대비 5.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70,000원 보다는 -7.1% 낮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KT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1,88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571원 대비 17.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KT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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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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