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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对中国产品攻势 韩国显示产业凭OLED突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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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8日电 据韩国显示器产业协会17日消息,尽管去年中国企业在该产业开展性价比攻势,但韩国显示产业专注于高附加价值产品——有机发光二极管(OLED),最终实现销售额增长。

【图片=三星电子提供】

协会当天发布了包含2024年全年业绩数据的《显示产业主要统计》报告。数据显示,去年韩国面板企业的销售额达442亿美元,同比增长13.3%。取得该成果主要得益于IT产品扩大OLED应用以及AI普及对提升能效的高附加值OLED需求的增长。

受中国爱国消费和高性价比倾销影响,去年韩国在全球显示市场的占有率仅小幅下降0.1个百分点至33.1%。这得益于韩国集中发展高附加值OLED,从而较好地守住了市场份额。尤其去年苹果首次在iPad搭载OLED屏幕,加之AI和半导体等高功耗设备应用,带动了可提升能效的LTPO(低温多晶氧化物)OLED需求增长,韩国企业销售额因此反弹。

协会预测,随着AI普及,今年iPhone 17将全线采用韩国企业的LTPO OLED,预计韩国企业在供应量上将占优势。此外,韩国企业还将全量供应全球首款可卷曲笔记本电脑用面板。不过,由于LCD市场供过于求、利润率低,加上韩国企业出售第八代LCD工厂,因此整体业绩可能面临下滑压力。

展望2025年,全球显示市场规模预计将同比增长4.6%,达1393亿美元,其中OLED预计增长6.5%至575亿美元,LCD预计增长3.3%至818亿美元。

不过,若美国对华关税措施长期持续,可能因高物价与价格竞争力削弱导致需求下滑,此外还需关注苹果、惠普、戴尔等主要客户在中国设厂带来的影响。加上中国政府持续扩大"以旧换新"补贴政策,韩国显示企业在全球竞争中面临更大压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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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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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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