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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IDT AIIiance 포럼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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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혁신 방향 제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디지털 트윈 팹 설계 전문기업 이안이 IT 미디어 플랫폼 토크아이티에서 'IDT AIIiance 포럼 2025'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Edge있고 Even한 산업 디지털 트윈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1일에 진행되며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제조업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안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팹 구축 및 제조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디지털 트윈과 A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혁신 방향에 대해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 이안의 조규민 전무(COO)는 패널 및 사회자로 참여해 실용주의 디지털 트윈, 산업 디지털 트윈의 필요성과 가능성 연구를 주제로 발표한다. 'IDT가 외치는 소리, "데이터 어셈블"'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제조 최적화 및 AI 융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여 디지털 트윈 실제 적용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안 로고. [사진=이안]

또한 이안을 비롯해 산업 보안 전문 솔루션 기업 '쿼드마이너', 통합 디지털 건설 솔루션 기업 '창소프트아이앤아이' 등 주요 산업 디지털 트윈 융합 솔루션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진단, 예측, 최적화에 이르는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전체 과정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디지털 트윈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안은 이번 포럼을 통해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과 산업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미래형 산업 환경 구축 방안을 제시하며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트윈을 통한 스마트 팹 구축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여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제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안 관계자는 "산업 디지털 트윈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을 넘어 AI와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통해 제조업의 생산성 극대화,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 기술"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디지털 트윈과 AI의 융합이 만들어낼 제조업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항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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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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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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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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