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코리아나미술관,청년작가 9명이 다룬 '불안'..무모해도 실행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 강남구 신사동 코리아나미술관 '불안 해방 일지'라는 타이틀로 청년작가들의 '불안' 테마 작업 34점 전시. 11월 23일까지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한 여성작가가 개울이 흐르는 다리 난간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무모 연작'이란 작업을 하는 이예은 작가다. 이예은은 '무모 연작' 중 '높이재기'라는 작품을 위해 직접 어느 하천 위 교각 난간에 철봉하듯 매달렸다. 교각의 높이를 자신의 키를 통해 측정하고자 젖 먹던 힘까지 쏟아붓는 중이다. 예술을 위한 것이라지만 감상자는 조마조마하다.

[서울=뉴스핌]이영란 미술전문기자= 이예은 '높이 재기'. 작가는 직접 개천 위에 설치된 교각에 매달려 다리의 높이와 길이를 재고 있다. [사진=코리아나미술관] 2024.08.07 art29@newspim.com

이예은의 이 퍼포먼스 사진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의 코리아나미술관(관장 유승희)에서 개막한 '불안 해방 일지' 전에 출품된 작품 중 하나다. 

코리아나미술관은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불안 해방 일지'전을 개최한다. 이 땅의 청년작가 9명의 다종다기한 작품 34점으로 기획전을 꾸몄다. 참여작가는 김미루, 김지영(109), 도유진, 백다래, 신정균, 양유연, 이예은, 이원우, 조주현이다. 작가들은 불안이 지배하는 사회 속에서 예술가로서, 성인으로서 느끼는 상황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을 출품했다. 

이예은의 예를 좀더 살펴보자. 그는 교각 난간에만 매달린 게 아니다. 혹한의 날씨에 자신의 체온으로 건물의 실내온도를 높이는 '실내온도 높이기'도 시도했고, 어린아이들이 '팡팡' 뛰어오르는 트램펄린 위에 마늘을 쌓아올리는 '마늘 쌓기'같은 무모한 도전도 시도했다. 무모하고 어처구니 없는 퍼포먼스인데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이같은 작업이 비롯됐다고 했다.

작가 이예은은 작품활동을 하면서 생계를 위해 냉동창고, 치즈공장 등 여러 공장을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는 척박한 알바 현장에서 느낀 여러 고충들을 '무모 연작'에 슬며시 녹여냈다. 

자신의 '높이재기' 작품을 본 이들이 "저기 매달려서 도대체 뭐하는 거야"하고 힐난할 수도 있겠지만 작가는 "교각의 높이를 재는데 인간 신체를 활용하는 것도 한 측정법 아니겠느냐?"고 반문한다. 비록 티셔츠는 말아올라가고, 다리도 못 편채 온 몸에 쥐가 나고 있지만 '조금만 더 버티면 임무완수하는 거야'라며 무모한 도전을 강행 중이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면 어떤 도전이든 못할 게 없고, 예술이야말로 때론 '무모함'이라든가 '무의미'가 요구되는 분야라고 믿기 때문이다.

[서울=뉴스핌]이영란 미술전문기자=이원우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 슈퍼 미러 스테인리스 스틸, 페인트, 실크 스크린. [사진=코리아나미술관] 2024.08.07 art29@newspim.com

코리아나미술관의 이번 '불안 해방 일지'는 우리 일상에 깊이 스며든 '불안'에 포커스를 맞춘 전시다. 초고속으로 변화해온 한국 사회를 경험한 청년세댸 작가 9명은 개인 내면에 도사린 불안은 물론, 한국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불안을 다양한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와질수록,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젊은이들은 '나만 뒤쳐지는 것 아닌가'하는 불안증이 커져간다. 유명 애니메이션에 최근 감정캐릭터 '불안이'가 새로 등장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게 그 방증이다.

그런데 작가들은 불안, 그리고 불확실성을 역으로 바라보고, 성찰하며, 때론 되받아치고 있다. 미래를 점치기 어려운 독립된 아티스트로써 그 어떤 직종 보다 불안에 직면해 있고, 절벽에 선 듯 고단한 삶이지만 그들은 불안을 피해가지 않고, 각자만의 방식과 해석으로 해방일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페이소스와 위트, 반전과 희망을 꾹꾹 담아가면서 말이다.

백다래 작가는 런던을 배회하며 라이브 방송을 하는 괴물투수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상 '인 앤 아웃'을 통해 청년 미술가가 느끼는 불안을 드러내고 있다. 영상 한켠의 댓글창에는 작가에게 악플을 달거나 응원을 남기는 이들이 교차한다. 백 작가는 투수가 '삶'이라는 공을 던지면, 우리는 끝없이 날아오는 공을 받아치는 타자라고 표현하고 있다. 저마다 주어진 삶을 어떻게 버티고, 영위하는지를 영상을 통해 은유하고 있는 것.

기이하면서도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쳐온 김미루 작가는 이번에 '무언의 소통'을 통해 불안을 해방시키고 있다. 작가와 타인은 각각 한 손만을 사용해 흙덩이를 만지며 감정을 나눈다. 둘이 할 때만이 온전히 '두 손'이 되고, 작업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언어로는 감정과 의사가 잘 소통되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이 퍼포먼스는 자연에서 홀로 시작됐다가, 이후 촉감을 통해 타인과의 감정적인 교감이 이뤄지는 행위로 발전했다.

[서울=뉴스핌]이영란 미술전문기자=김지영 '싱잉 노즈'(Singing Nose), 2024. 5채널 사운드 설치, 벽에 목탄, 콘테, 가변크기  [사진=코리아나미술관] 2024.08.07 art29@newspim.com 

조주현은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목적지에 착륙하지 않고, 비행 경험만 제공했던 관광상품 현장을 담은 영상작업 '무착륙비행'으로 불안을 드러냈다. 도유진은 한국의 불법촬영(도촬)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 '오픈 셔터스'로, 신정균은 재난 대비 모의훈련을 다루는 영상 '미래 연습'으로 사회전반에서 발생하는 불안을 포착했다. 양유연은 장지에 맑은 농도의 아크릴물감을 겹겹이 쌓아올려 얼굴을 표현하며 불안이라는 감정을 차분히 시각화했다. 

전시는 도입부의 팽팽한 긴장감을 지나 결말로 갈수록 불안의 감정은 사라지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이원우 작가의 'Your Beautiful Future'(당신의 아름다운 미래), 'Moonshine Blanket'(달빛 담요) 같은 무지갯빛 허공에 떠있는, 간결하지만 따뜻한 문구들은 '정말 내 미래가 아름다울 것 같다'는 위안을 준다. 곧 불안으로 가득한 현실로 튕겨져 되돌아올지라도 말이다.

김지영(109)은 '싱잉 노즈'(Singing Nose)에서 흥얼거리는 콧노래와 설거지 소리, 지하철 현장음 등 일상의 소리를 뒤섞어 '너무 불안해 할 것 없어'라고 속삭인다. 김 작가가 목탄으로 흥겹게 그려낸 국수와 콧노래 조합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누구나 콧노래를 흥얼거리듯, 일상 속 행복의 단초를 리드미컬하게 환기시킨다.

art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