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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셀럽에 길을 묻다] 이장호 영화감독... 8일 오후3시 뉴스핌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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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별들의 고향' 개봉 50주년 맞은 늘 청년 같은 감독
오랜 선후배로 동고동락 해온 영화감독 이무영과 대담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1970년대 '청년 문화의 상징'이었던 영화감독 이장호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당대 청년들이 나아갈 길을 묻는 특별한 인터뷰가 방송된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은 1974년 제작되어 공전의 히트작이 된 영화 '별들의 고향' 개봉 50주년을 맞아 이장호 감독과의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대담을 마련했다. 이장호 감독의 청년 시절을 회고하면서 예술의 길을 고민하는 당대의 청년들에게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장호 감독은 8일 오후 3시 유튜브채널인 뉴스핌TV KYD '셀럽에 길을 묻다'에 출연하여 우리시대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코너는 '대한민국 청년을 꿈꾸게 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우리 시대의 명사들을 초대해 그들의 인생에서 얻은 소중한 지혜와 경험 등을 MZ(2030) 세대에게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올해로 '별들의 고향' 개봉 50주년을 맞은 이장호 영화감독이 영화계 선후배로 각별한 관계를 맺어온 영화감독 이무영과 서울 여의도 본사 스튜디오에서 대담을 갖고 있다. 2024.08.07 oks34@newspim.com

이장호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별들의 고향'은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소설가 최인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하여 국도극장에서 개봉, 46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흥행기록을 세웠다. 당시 전국적인 흥행기록을 집계하지 않던 시대였기에 단관 기록으로 흥행여부를 판단했지만 지금과 비교하면 천만 관객을 모은 셈이다. 올해는 '별들의 고향'이 개봉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청년 이장호 감독도 팔순을 앞둔 나이가 됐다.

이장호 감독은 홍익대학교 건축미술학과를 중퇴하고 신상옥 감독이 만든 신필름에서 일하다가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했다. 이후 '바람 불어 좋은 날'(1980), '어둠의 자식들'(1981), '바보 선언'(1983),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등 사회성과 문학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연출했다. 그런가 하면 '무릎과 무릎 사이'(1984), '어우동'(1985) 등 에로틱한 영화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의 영화인생 50년을 짚어보면서 과연 이 시대 청년들은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야할 것인지를 물었다. 대담자로는 이장호 감독과 선후배로서의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영화감독 이무영이 맡았다. 이무영 감독은 대중음악평론가이자 방송인,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부산 동서대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화 연출작으로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 소녀', '아버지와 마리와 나', '한강 블루스'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새남터','각하는 로맨티스트', 시나리오 작법서인 '시나리오, 세상에서 가장 쉽게 쓰기' 등을 펴내기도 했다.

뉴스핌TV는 KYD(Korea Youth Dream) 채널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AI 등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운영 중이다. 각계 전문가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언하는 국가개혁 유튜브 방송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와 청년의 미래에 꿈과 희망을 주고자 올해 1월 출범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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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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