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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원주지점 개점 기념 '연 10% 더쿠폰적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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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점 비롯 강원 지역 곳곳 설치
강원 이디야 무료 쿠폰 배부 등 이벤트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역외지역 영업점인 원주지점 개설을 기념하고, 강원 지역에서 iM뱅크를 만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도 지역 곳곳의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고금리적금 출시 ▲강원 지역 이디야 이벤트 ▲추후 강원 지역 명소 관련 상품 출시 등 신규 진출 지역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는 iM뱅크의 의지를 반영했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역외지역 영업점인 원주지점 개설을 기념하고, 강원 지역에서 iM뱅크를 만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4.07.24 jane94@newspim.com

강원 지역 진출을 기념해 출시하는 '연 10% 고금리 더쿠폰적금'은 쿠폰을 통한 고금리 적용이 가능하다. iM뱅크는 이를 강원도 지역의 오프라인 접점 및 비대면을 통해 폭넓게 고객과 만나는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강원 지역 360여 개 아파트 타운보드 광고와 iM뱅크 원주지점에 비치된 지류 쿠폰, 곳곳에 노출된 옥외 시설물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접속해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신규 고객 1만 명에 한해 선착순 가입된다. 단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통해 첫 로그인 인증을 해야 하므로 본인명의 휴대폰이 필수다.

iM뱅크 관계자는 "월 20만 원 1년 납입 후 최대 13만 원의 이자(세전)를 받을 수 있는 강원지점 개점 기념 특판상품은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고객 정보 알림 푸시 동의' 이후 월 납입 자동이체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며 "휴가철을 고려해 원주뿐 아니라 강원도 곳곳을 찾는 피서객들이 찾아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강원지역에 진출한 iM뱅크를 널리 알리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네이버 강원지역 접속자에게 랜덤으로 노출되는 배너광고와 네이버 밴드 채널로도 iM뱅크 원주지점의 개점을 알리고 '더쿠폰적금'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앞서 협업한 이디야커피와의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강원지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iM뱅크 앱 미로그인 고객이 앱 로그인 후 iM뱅크 포스터 QR을 촬영하면, 강원지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디야커피 1만 원 쿠폰을 즉시 제공한다.

이밖에도 강원 지역 경제 포럼 개최, 하반기 중 지역 명소 여행과 금리 우대를 결합한 디지털 전용 상품 'iM핫플적금'의 2호 상품을 대구·경북 지역에 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손대권 상무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역외지역 진출 영업점인 만큼 중요성과 의의가 크다고 생각해 파격적인 혜택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중은행 전환 기념 이벤트 'iM뱅크 Re-Born Festival' 이후에도 다양한 혜택을 기반으로 디지털 고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후 개점할 시중은행 2호, 3호 점포에도 특색에 맞는 마케팅을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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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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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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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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