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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자체 제작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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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SK오션플랜트는 자체 제작한 안전문화 캠페인 영상물을 사내 식당 TV 및 사업장 내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상영한다고 8일 밝혔다.

업장 내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상영 중인 영상물을 구성원들이 시청하고 있다. [사진=SK오션플랜트]

이번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은 전 구성원은 물론 사내 비즈니스파트너사 근무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안전수칙' 안내와 '규정준수' 독려 중심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근무자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 되새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물론 구성원의 가족들이 출연해 '안전실천'에 앞장서 주길 당부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안전문화 캠페인 영상은 기획․제작을 맡은 ESG본부 주도하에 안전 주관부서인 SHE실, 공무지원팀이 공동제작했다. 구성원 가족의 '안전 메시지' 영상은 사내 공모전을 통해 확보했으며 모든 출연자 역시 SK오션플랜트 구성원 및 비즈니스파트너사 근무자로 구성됐다. 내레이션도 성장지원팀 구성원이 맡아 녹음했다.

SK오션플랜트는 이후에도 회사의 사업장 현황에 맞춰 선정한 '5대 안전 골든 룰' 등을 주제로 한 영상물을 제작, 안전 수칙 준수의 필요성과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안전문화는 설마를 버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질 때 뿌리내릴 수 있다"며 "안전은 규정 준수를 넘어 모든 구성원의 생각과 행동, 일하는 방식이며 우리의 문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성원께서도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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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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