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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여성책임자 'RM Level Up! CEO'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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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급 50명 선발, 기업금융 역량 강화 지원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기업금융 여성책임자 RM역량 강화를 위해 중간관리자급 50명을 선발해 'NH 여성책임자 RM 레벨업' CEO 특강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업무전문성 ▲리더십과 팀워크 ▲윤리의식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석용 NH농협은행장과 RM 여성책임자들이 5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강의 종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농협은행의 중간관리자급 직원 중 여성 비율은 44%이다. 기업금융점포 RM 직원 중 여성 직원의 비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여성리더 역량강화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시키고 여성리더 비중을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

이석용 은행장은 이날 강의에서 "기업금융 역량은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다. 우량기업 발굴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질적 성장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다방면의 역량을 동시에 갖춰 농협은행의 핵심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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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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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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