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 계성면 명리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3분께 경남 창녕군 계성면 명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영산IC 인근에서 승용차가 포함된 8중 추돌 사고가 발했다.
다행히 경미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여파로 후방 약 5km까지 1시간여 정도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은 2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확보해 차량 소통을 지원했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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