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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N32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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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 N32가 가치소비 열풍을 타고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N32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비건 인증까지 획득한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다.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1층 리빙관에 팝업 형식으로 선보이는 'N32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은 서울 지역 신세계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첫 N32 매장이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은 일평균 20만 명이 방문하는 지역 내 주요 상권으로,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100개 이상의 생활 브랜드로 채운 리빙관을 선보였다. 특히 리빙관은 2년 만에 매출이 30% 성장하며 신혼부부들의 성지로 각광 받고 있다. 

N32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는 국내 폼 매트리스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N32 폼 매트리스'와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모션베드의 혁신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 등 N32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N32 폼 매트리스는 ▲통기성 ▲탄성 ▲안전성 세 가지 차별점을 갖추며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으로 꼽혀온 열감과 쏠림 현상을 해소했다.

자체 개발한 액티브 리프레시 폼(Active Refresh Foam, AR폼)으로 통기성을 강화하고, 매트리스 최상단에 천연 소재의 식물성 린넨 자가드 원단을 더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5 피팅 폼(5 Fitting Foam)'과 'HEB폼'으로 이뤄진 고탄성 '패턴폼'으로 시몬스의 포켓스프링 매트리스 같은 탄성감 구현은 물론 온몸을 빈틈없이 받쳐줘 수면 중 신체 일부에 체중이 집중돼 숙면을 방해하는 쏠림 현상을 예방했다.

또한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는 시몬스 침대 고유의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을 그대로 계승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한다. 50여 종의 프리미엄 내장재를 밀도, 강도, 성질, 촉감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섬세하게 조합하는 이 기술을 통해 토퍼에서도 눕는 순간 곧바로 시몬스 고유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매트리스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는 5개의 플레이트로 분절돼 사용자의 자세 및 수면 환경에 따라 세밀하게 각도 조절을 할 수 있다. 특히 모션 커브드 베이스는 분절되는 모든 면에 안전 센서가 부착돼 끼임 발생 시 안전 모드가 자동 실행되고 모션 스판 안전 가림천이 설치돼 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특히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비건 소재인 '아이슬란드 씨셀', '린넨'을 적용했다. 아이슬란드 씨셀은 생분해가 가능해 자연으로 환원되는 비건 소재로,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와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를 함유했다. 여기에 통기성이 뛰어난 식물성 소재인 린넨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제안한다. 

시몬스는 N32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가격 할인 혜택은 물론 푸짐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매트리스 및 토퍼 구매 시 최대 30% 할인과 더불어 N32 토퍼 슬리브를 증정하며 금액대별 매트리스 커버 및 비스코 스프링 베개도 선물로 주어진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현재 N32는 이번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 강남점, 광복점, 광주점, 대전점, 분당점, 수원점, 안산점, 영등포점, 전주점, 평촌점, 창원점 및 갤러리아 광교점과 타임월드점, 아이파크몰 용산점 등 전국 1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N32 매트리스는 비건 인증 외에도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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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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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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