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립 장당도서관이 노후 냉난방기 부분 교체 공사로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1층과 지하층을 임시 휴실한다.

15일 도서관에 따르면 시민 안전과 신속한 공사 추진을 위해 공사 범위에 해당하는 1층과 지하층에 대한 출입, 시설 이용, 대관, 관내 엘리베이터 사용을 제한한다.
하지만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의 독서 활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3층 종합자료실은 정상 운영하며, 희망도서, 책이음(상호대차), 예약도서 등 자료서비스는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쾌적한 독서환경 제공을 위해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5월 11일부터는 도서관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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