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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주연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 6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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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에피소드 1'의 100년전 이야기 다뤄
이정재 '스타워즈' 시리즈 입성 성공할 수 있을까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이정재가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스타워즈' 시리즈 입성을 알리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오는 6월 5일 공개된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지금껏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고 공화국 시대를 배경으로 제다이의 황금기에 이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릴 예정이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이정재 주연 '애콜라이트' 1차 포스터 . [사진 디즈니+] 2024.03.19 oks34@newspim.com

이에 처음으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핏빛으로 붉게 물들여진 광선검은 심상치 않은 사건의 발생을 암시한다. 여기에 "빛의 시대는 끝나고 어둠이 떠오른다"란 문구가 방점을 찍으며, 제다이의 황금기 시대로 알려진 '애콜라이트'의 시대적 배경 안에서 과연 어떤 예측 불가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극대화시킨다.

지난 2023년 4월 진행되었던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에 등장한 배우 이정재는 "제가 출연하는 '애콜라이트'는 지금까지 나왔던 '스타워즈'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면서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팬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애콜라이트'는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시리즈 '러시아 인형처럼'의 레슬리 헤드랜드가 연출을 맡았다. 이밖에 '스타워즈' 명작들에 참여한 제작진이 함께 하며 새롭지만 '스타워즈' 고유의 레거시를 이을 예정이다. 또 '겟 아웃', '어스'의 음악 감독이 참여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에미상 개최 이래 한국인 최초로 제74회 에미상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오징어 게임'과 '헌트'로 K-콘텐츠의 돌풍을 일으킨 주역 이정재가 출연하며 '당신이 남긴 증오', '헝거게임' 아만들라 스텐버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 매니 자신토, '히스 다크 마테리얼', '로건' 다프네 킨 등 할리우드 대표 명작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진이 역대급 앙상블을 예고한다.

단연 2024년 디즈니+ 최고의 글로벌 기대작으로 각광받고 있는 '애콜라이트'는 오는 6월 5일 거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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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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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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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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