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⑤2025학년도 치대 입시전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전년도 4월 발표된 각 대학 전형계획에 따르면 올해 2025학년도 치대 선발인원은 전국 11개 치대에서 정원내 일반전형기준으로 총 615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358명, 정시에서 257명을 선발한다.

서울소재 3개 치대인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에서는 수시에서 105명, 정시에서 79명을 선발한다. 수시 105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26명, 학생부종합전형 58명, 논술전형 21명을 각각 선발하고, 정시 79명을 대학별로 분석해보면 '경희대'는 '나'군에서 33명, '서울대'는 '나'군에서 '지역균형' 10명, '일반' 10명, '연세대'는 '가'군에서 26명을 각각 선발한다.

올해 전국 11개 치대 수시모집 선발인원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수시모집 357명 중 학생부교과전형 138명, 학생부종합전형 197명, 논술전형 24명을 선발하여, 올해도 학생부종합전형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11개 치대에서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한다. 따라서 치대 지원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학생부종합전형을 염두에 두고 학생부관리를 잘 해두어야 한다.

올해 전국 11개 치대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정시모집 258명은 '가'군 95명, '나'군 147명, '다'군 15명을 선발하여, '나'군 선발인원이 제일 많고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 1개 대학만 선발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울소재 3개, 지방소재 8개 치대...전국 11개 치대에서 총 616명 선발

서울소재 3개 치대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은 '경희대 (지역균형) 1.13등급, 평균 등급은 (네오르네상스) 1.70등급, (논술우수자) 1.90등급', '서울대 (일반전형) 1.54등급', '연세대 (추천형) 1.14등급, (활동우수형) 1.71등급'이었다.

서울소재 3개 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70% Cut 수능 백분위 성적은 '경희대 96.80%', '서울대 (지역균형) 95.75%, (일반) 99.00%', '연세대 98.50%'이었다.

지방소재 8개 치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은 '강릉원주대 100% Cut은 (교과-지역) 1.37등급, 70% Cut은 (종합-혜람) 1.83등급, (종합-지역) 1.50등급', '경북대 (교과-일반) 1.49등급, (교과-지역) 1.69등급, (종합-일반) 2.11등급, (종합-지역) 2.19등급, (논술-AAT) 3.3등급', '단국대(천안) (종합-DKU) 1.38등급', '부산대 (교과-지역) 1.39등급, (종합-일반) 1.69등급', '원광대 (종합-서류면접-자연) 1.34등급, (종합-지역-전북) 1.68등급, (종합-지역-광주‧전남) 1.47등급', '전남대 (교과-일반) 1.19등급, (교과-지역) 1.29등급, (종합-학교생활우수) 1.26등급', '전북대 (교과-일반) 1.14등급, (교과-지역) 1.45등급, 평균 등급은 (종합-일반) 1.51등급', '조선대 (교과-일반) 1.20등급, (교과-지역) 1.25등급, (종합) 1.41등급'이었다.

지방소재 8개 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70% Cut 수능 백분위 성적은 '강릉원주대 98.00%', '경북대 97.33%', '단국대(천안) 96.94%', '부산대 97.50%', '원광대 (인문) 97.50%, (자연) 98.50%', '전남대 (일반) 97.00%, (지역) 95.50%', '전북대 (일반) 97.80%, (지역) 95.20%', '조선대 (일반) 99.00%, (지역) 99.00%'이었다.

위 수시, 정시 합격자를 기준으로 올해 2024년 6월 이후 발표될 전년도인 2024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자를 체크하고 올해 2025학년도 전국 11개 치대 지원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출처 : 각 대학 2025학년도 전형계획안, 원광대는 세부 선발인원 미발표 그 이전자료 반영

◆ 전국 11개 치대 지원전략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치대는 '경북대 (지역-학교장추천) 3명,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21명, 서울대 (일반전형) 25명, 연세대 (논술) 10명'이고, 나머지 수시 전형들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으니 대학별로 자세히 체크해봐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강릉원주대,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연세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등 8개 대학에서 실시하며 총 13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모든 대학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국 11개 치대에서 모두 실시하여 13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은 '경북대(일부전형), 경희대, 서울대'가 있고 나머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경북대, 경희대, 연세대' 3개 대학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은 '연세대'가 유일하다.

전국 11개 치대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258명이며, '가'군에서 '연세대, 전남대, 조선대, 전북대' 등 4개 대학에서 95명, '나'군에서 '경북대, 경희대, 서울대, 단국대(천안), 부산대, 원광대' 등 6개 대학에서 147명,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만 선발하고, 선발인원은 15명이다.

수능성적은 전국 11개 치대 중 2023학년도 수능백분위 70% Cut이 가장 낮은 치대가 (일반) 95.75%, (지역) 95.20%이었음을 인식하고, 2024년 6월 이후에 발표되는 전년도 2024학년도 전국 11개 치대 합격 수능성적을 통해 목표를 수정해야 할 것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