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18일 오전 9시 57분쯤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의 한 건축자재 가게로 A(60대) 씨가 몰던 SUV가 돌진해 유리가 깨지고 가게 내부가 파손됐다.
다행히 상가에는 사고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운전자 A씨도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이나 급발진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baek3413@newspim.com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18일 오전 9시 57분쯤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의 한 건축자재 가게로 A(60대) 씨가 몰던 SUV가 돌진해 유리가 깨지고 가게 내부가 파손됐다.
다행히 상가에는 사고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운전자 A씨도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이나 급발진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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