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홍남표 창원시장 "미래전략산업국, 미래 50년 설계 준비 완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등 괄목할만한 성과 달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은 2023년을 마무리하며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창원 산업 미래 50년 대전환'이라는 목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미래전략산업국은 2023년도 정책 방향으로 방산 수요의 대응 및 원자력 산업 육성, 침체된 주력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신산업 선점‧대응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의료‧바이오, 제조 디지털전환 및 정부사업 대응을 위한 성장지향적 산업전략을 수립하고 혁신적 클러스터 조성에 주력했다.

그 결과,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 공모 선정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 미래 50년을 위한 설계 착수 ▲K-방산 해외진출 글로벌 시장 개척 ▲창원국가산단 제조 디지털전환(DX) 가속화 등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홍남표 창원시장이 지난 6월 29일 열린 창원국가산단 미래50년 그랜드 디자인 세미나에서 미래 50년 설계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3.12.05.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지난 3월 대통령 주재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미래첨단산업의 첨병역할을 할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중 하나로 창원시의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됐다.

정부는 반도체, 미래차 등 국가첨단 산업육성 및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에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공모했고, 창원시는 주력산업인 방위‧원자력을 기반으로 한 연구융합 특화산업단지 계획을 제출해 경남 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의창구 북면 지개리, 동읍 화양리 일원에 2030년까지 약 103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며, 해당 구역 내 첨단연구실증단지, 국책연구기관 등이 입주해 기존 제조업 생산중심 산단에서 탈피한 연구와 생산의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산‧학‧연 융복합산업단지로 구축할 예정이다.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앵커기업 유치 등 산업단지 내 기업수요 확보,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사업구역 정형화, 진입도로 노선 선정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 중이다.

이번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창원시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 50년 성장동력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에서 가장 빠른 산단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분주히 뛰고 있다.

◆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 공모 선정

시는 기계공업에 편중된 창원 산업구조 다변화와 미래먹거리 마련이 절실하다는 전략적 판단하에 산업통상자원부 의료‧바이오 생태계 조성 사업에 도전하여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창원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기존 제조산업(정밀기계, 전기‧전자 부품 제조, 가공 등)을 활용해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부품제조 산업 육성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을 다수 육성하여 의료‧바이오 산업을 지역에 정착시키고, 청년 세대가 선호하는 고급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를 의료기기 제조를 위해 필수적으로 경유해야하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 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 미래 50년을 위한 설계 착수

지난 4월은 창원국가산단이 지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달로 우리나라 산업‧경제를 견인해온 창원국가산단의 가치를 조명하고 미래 50년의 전환점이 되는 뜻깊은 달이다.

시는 미래 50년을 위한 초석 마련을 위해 '창원국가산단 50주년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3차에 걸친 토론회를 개최해 창원국가산단 미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전협의회의 제안사항인 전문가 그룹 투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전략과제 도출을 위해 '창원국가산단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착수해 발전전략을 수립 중이다.

미래 50년 산업 발전의 지침이 될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의 성공적인 수립과 체계적인 사업 홍보로 전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창원국가산단이 동남권 핵심 산단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K-방산 해외진출 글로벌 시장 개척

K-방산은 역대 최고의 수출 실적을 기록('22년 수출 수주 173억 달러)하며 매일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MSPO 국제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안제이 두다(Andrzej Duda) 폴란드 대통령, 방산 관계자들에게 방산 세일즈 외교를 펼쳤으며, 현지 부스에서 방위산업 핵심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시와 포즈난시의 국제우호도시 협약 체결, 창원상공회의소와 비엘코포스카 상공회의소 간 협약 체결로 관내 방산 업체들의 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시는 지역 내 방산기업들의 수출 활성화 지원과 국내외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서울 ADEX 2023 창원공동관을 설치하여 폴란드 국영기업 PGZ, 인도 방산특구 관계자와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에는 네덜란드 방산협회 초청으로 네덜란드 방산전에 참석하여 방산기업 홍보와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한 결과 내년 4월경 네덜란드 방산기업 로드쇼가 창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창원국가산단 제조 디지털전환 가속화

시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 체계도 마련했다.

먼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관내 ICT기업이 참여해 산업단지를 3차원 가상공간에 새롭게 구축하고 기업정보를 구현하는 '3D산단 디지털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산단 내 90개 기업의 기업정보 및 생산 제품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기업 간 공동구매, 판매 증대 지원 등 협업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외 마케팅이 가능한 공간 마련으로 새로운 제조업 생태계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 지원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7년까지 주력업종 기업의 디지털전환 전략 수립 및 지능화 컨설팅 지원, 융합 얼라이언스 구축‧운영으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주력산업 혁신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2024년 신규사업으로 기획한 '제조DX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인프라 조성, 전주기 지원 플랫폼 설계 및 지원, DX 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중소제조업 디지털 제조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남표 시장은 "2023년도 미래전략산업국 핵심성과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되어 미래 50년 창원 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2024년에는 신규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