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사회복지 기관 금융복지서비스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서민금융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센터 안성센터 엄희경 과장을 초빙해 실무와 연계한 사례 등을 소개하며 교육대상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앞서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 내 10개 사회복지 시설·기관에 '금융복지서비스 담당자'를 지정하고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주요 교육은 △금융복지의 이해 △채무조정제도 안내 △실제상담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해당 관계자 등이 금융취약계층들에게 원활한 상담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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