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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오세훈 서울시장 "내년 2월까지 GS건설 처분 확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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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2월 이전까지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는 GS건설의 처분 결정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

23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2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GS건설이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점을 보면 일벌백계 해야한다고 본다"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광주아파트 붕괴사고가 났을 당시 사고는 비극이었지만 그 이후 조치는 나름대로 훌륭했다고 본다"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수분양자들이 원하는 조건을 들어주는 한에서 완벽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기업에 대해서는 선처를 해줘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면 GS건설을 보면 LH가 돈을 안 내놓으면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스탠스"라며 "시장님께서 하실 수만 있으시다면 가능한 모든 조항을 다 동원해서라도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기업도 기업 나름대로 하고 싶은 말이 있고 아마 의견이 있어서 그러리라고 짐작은 된다"면서 "제출된 의견이나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청문을 거쳐서 내년 2월 이전에는 신속하게 처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답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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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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