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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아트 디렉터 조현우 '롯시플' 고문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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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컬처 프로젝트 '롯시플'을 아트 디렉터 '조현우' 감독과 함께 색다른 모습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공간과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토크, 음악, 전시, 퍼포먼스 등)의 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컬처 프로젝트 '롯시플'을 론칭 했다. 첫 프로젝트로 매거진 B와 함께 진행하여 영화 감상을 포함한 하와이 라이프 체험, 댄스 클래스, 팝업 스토어 등을 운영했다. 또한 뮤지션 '슬롬', '키드밀리' 등 과 함께 프리 리스닝 시간 및 토크쇼를 진행했고 SPOTV IN LOTTECINEMA를 통해 축구,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 중계를 극장의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성 있는 얼터콘텐츠로 관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각광받고 있다.

[사진=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극장이 지닌 장점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아트 디렉터 '조현우' 감독을 고문으로 선임했다. '조현우' 감독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과 시선으로 공간 속 다채로운 세계를 만들며 다양한 장르의 도전과 새로운 방향성의 흐름을 캐치하고 그려내는 트렌디함을 자랑하며 서태지,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등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의 단독 콘서트 공연 연출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 극장은 대형 스크린과 특화된 음향 시스템 등 공연장과 가장 흡사한 환경을 지니며 접근성과 가격 경쟁력에서 최적화된 장소로 꼽힌다. 롯데시네마는 아트 디렉터 '조현우' 감독과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내어 극장이라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선도할 다양한 콘텐츠 '롯시플'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시네마 얼터콘텐츠팀 박세준 팀장은 "극장은 콘서트, 공연, 경기장 등 실제 직관하는 듯한 환경에서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라며 "아트 디렉터 '조현우' 감독과 '롯시플'의 만남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무한히 확장되는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자신이 있으며 빠른 시일에 첫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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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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