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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 '쿨 코리아 챌린지' 동참...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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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문찬종 대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함께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냉감 의류를 통해 여름철 체감 온도를 2~3도 낮춰 에너지를 절감하는 실용적인 목적과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응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공익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가을을 맞이하는 시점임에도 9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아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늦더위 속에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는 모트렉스 이형환 회장의 지목을 받았다.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흔쾌히 동참했다.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쿨 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에스트래픽]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는 "지구 온난화를 현실로 느끼는 요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하이브리드 차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이용한 전기차 운행이 늘어나고 있다"며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참여,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실에서도 디지털기기 절전모드, 전원 끄기, 화면 밝기 줄이기, 웹사이트 방문 시 개인 데이터 수집 추적 차단, 음악 및 영상을 스트리밍 대신 다운로드하여 시청하기 등 그린디지털 실천 방법이 다양하다"며 "생활에서의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여 지구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찬종 대표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한국지멘스 정하중 대표를 지목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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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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