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이은성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다음달 1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지역사회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박위(위라클)와 함께하는 장애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크리에이터 박위(위라클)씨가 전하는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통합의 다양한 시사점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참여하는 ▲사전공연 ▲Q&A 시간 ▲홍보물 QR코드를 통한 사연 모집 후 소정의 상품 증정 등 관객 참여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숙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성의 가치를 나누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포함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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