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나무이민, 한미세법·미국부동산투자·영주권 릴레이 설명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청은 나무이민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신청
15일·16일, 나무이민 압구정 본사에서 설명회
17일, 나무이민 부산지사에서 설명회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자녀교육, 투자, 직업 등 본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 그리고 각각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미국 이민에 대한 시선과 고민이 날로 점점 고조되고 있다. 특히, 전문직과 고액 자산가들의 미국 이민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당연 이들의 관심은 세금과 부동산에 집중된다. 

나무이민, 한미세법·미국부동산투자·영주권 릴레이 설명회 개최

미국 내 영주권 승인 1위 나무이민에서는 6월 셋째 주 15일(목), 16일(금), 17일(토) 3일간 미국 부동산 투자, 한미 세법, 미국 영주권 릴레이 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한층 더 디테일하고 경쟁력 있는 정보로 재장전되어 돌아온 '앵콜 설명회'로, 4월에 진행된 한미세법과 영주권 설명회와 5월에 진행된 미국 부동산 투자와 영주권 설명회는 각각 참여 신청 오픈 하루 만에 사전 마감되어 대기 예약을 걸 정도로 성황리에 마감되어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한 설명회다. 

나무이민에 따르면, 15일 목요일 오전 11시와 7시에는 미국 부동산 투자와 미국 영주권 설명회를, 16일 11시에는 나무이민 압구정 본사에서 한미세법과 미국영주권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17일 토요일에는 특별히 나무이민 부산지사에서 11시 설명회를 추가 진행한다. 

15일 설명회에서는 미국 부동산 전문 기업 지오플랫 임우영 CEO가 직접 미국 부동산 전망과 흐름, 미국 부동산 취득 방법, 부동산 관련 대출과 세금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유학생이 많이 거주하는 서부 중부 동부의 부동산 시장 현황도 소개한다. 

16일, 17일 진행되는 한미세법과 미국 영주권 설명회에서는 김현민 세무사가 미국 이민 시 자금 반출에 해당하는 세금 이슈는 무엇인지, 미국에 있는 자녀에게 증여를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세금 이슈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해 드릴 예정이며, 미국 영주권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이 가능한 영주권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될 예정이다. 

나무이민 에릭 정 부사장은 "영주권 문의 내용의 대부분은 유학생 자녀의 신분과 생활, 취업에 걱정 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는 내용이며, 요즘에는 자녀 증여까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한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자 미국세법부터 미국부동산 투자, 미국영주권에 대한 정보를 모두 알아갈 수 있도록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나무이민에서는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각 가정과 자녀 상황에 맞춰 차별화된 컨설팅 제안이 가능하다.

나무이민은 미국 영주권 승인 157건, 승인율 100%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미국 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내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영주권과 관련하여 일어날 수 있는 긴급 사항에 바로 조치가 가능하다. 

설명회 신청은 나무이민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나무이민 카카오톡 채널로 1:1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