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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최적화 상영관은 수퍼플렉스"…시그니엘 숙박권 등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2022년12월15일 15:02

최종수정 : 2022년12월15일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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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대표이사 최병환)가 지난 14일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 영화를 보다 생생하게 즐기길 바라는 관객들에게 '월드타워 수퍼플렉스(SUPER PLEX)'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바타: 물의 길'은 "근본적으로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라고 말하며 "영화를 본다는 것은 큰 스크린으로, 3D로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은 더욱 선명한 밝기와 명암비 등으로 그래픽 효과를 극대화하며 압도적인 기술로 수중 세계와 화려한 액션신을 구현해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2.12.15 jyyang@newspim.com

감독이 의도한 영화 속 수중 세계와 화려한 액션신의 효과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SUPER PLEX)'는 지난 10일 리뉴얼 오픈하며 이용 관객들에게도 극찬을 받고 있다. 온라인 후기에는 "굴곡진 대형 스크린과 실감 나는 사운드가 아바타 세상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편안한 의자가 좋아 3시간이 넘는 영화의 몰입도가 높아졌다.", "엄청난 그래픽의 영화는 무조건 큰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데 수퍼플렉스(SUPER PLEX) 스크린에 압도당한다", "3시간이 넘는 영화를 작은 좌석이 아닌 리클라이너에서 관람하니 편하다", "어느 시네마도 이런 편안한 의자는 없을 것 같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SUPER PLEX)는 어느 좌석에서도 균일한 밝기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스크린 커브와 틸트를 반영한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을 갖췄다. 광활한 영화 속 수중세계로 깊이 빠져들 수 있으며 최상의 밝기와 선명함을 이끌어내는 4K 레이저 듀얼 영사기는 화려한 액션신을 완벽한 컨디션으로 구현할 수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이 제공하는 시각적 효과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Dolby ATMOS 음향 시스템 기반 서라운드 사운드에 최적화된 최신식 '돌비136패키지' 스피커는 생동감 넘치는 음향으로 관객들에게 극강의 음질과 입체감을 고르게 전달한다.

또한 여타 PLF(Premium Large Format) 상영관에서는 볼 수 없는 총 5가지 타입의 좌석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플렉스 한 빈백과 소파베드, 일반석 대신 배치된 컴포트 리클라이너, 인체공학 기술이 적용된 럭셔리 리클라이너와 프라이빗 공간 스튜디오까지 편안함과 업그레이드된 관람환경은 영화 상영 동안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완벽한 몰입이 가능한 안락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 수퍼플렉스(SUPER PLEX) 리뉴얼 오픈을 맞아 '월수플 FESTA'도 준비하였다. 매일 출석하는 '월수플 출석체크 챌린지', 주차별 수퍼플렉스(SUPER PLEX)에서 영화관람 후 응모할 수 있는 'SUPER PLEX 크리스마스 LUCKY DRW', 새해를 맞이한 수퍼플렉스 랜덤 쿠폰 등을 진행하며 청소기, 시그니엘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롯데시네마 마케팅부문장 김무성 상무는 "월드타워 수퍼플렉스(SUPER PLEX)는 '아바타: 물의 길'이 선사하는 환경을 오롯이 체험하고 싶은 압도적 경험이 가능한 상영관이며 오랜 시간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PLF(Premium Large Format) 상영관이니 꼭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또한 수퍼플렉스(SUPER PLEX) 리뉴얼과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한 월수플 FESTA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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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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