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오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지원품목은 못자리용 상토, 병해충 방제약, 맞춤형 비료, 중기제초제 등이다.

신청자격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이어야 하며, 농업경영체 미등록한 농가인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택사무소에서 신청기간 내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시는 농촌인력 고령화 등으로 개별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농촌 현실을 반영해 신청 1장에 일괄 작성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쌀값 하락과 농자재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지역 내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과 협력해 시기별로 적기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