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금주의 국회] 국회사무처, '소통하는 국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회도서관, 신라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입법조사처, 지방소멸 대응 지역토론회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국회사무처는 17일 오후 3시 국회접견실에서 '소통하는 국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2차 회의를 연다. 오는 18일 오전 11시 10분 국회접견실에서는 한국은행과 교육 및 인사 교류협력 협약 체결식이 예정돼있다. 

국회도서관은 18일 흡연율 감소를 위한 주요국 입법동향을 담은 최신외국입법정보 206호를 발간한다. 같은 날 국회도서관 소식, 금주의 서평, 국회의원 추천도서, 국회의원 정책자료를 담은 국회도서관 웹진 발간도 예정돼있다.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을 주재로 한 지방의정 뉴스레터 발간도 이뤄진다.

19일에는 '중앙아시아의 역사 논쟁, 황금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금주의 서평을 발간한다. 20일 오전 11시에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신라대학교에서 국회도서관과 신라대학교 간의 업무협약 체결이 예정돼있다.

21일에는 노인연령 상향 조정의 가능성과 기대효과를 다룬 최신정책정보를 발간한다. 

예산정책처는 20일 NABO 경제 동향 10월호 발간을 통해 소비, 투자, 대외거래, 물가 등 주요 거시경제지표 동향, 생산·고용·인구, 금융·에너지 및 원자재·부동산 동향 분석을 다룬다.

입법조사처는 20일 오후 2시 30분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 개발도상국 핵심인재를 위한 광역비자 도입 방안, K-지방소멸지수 개발과 지역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국회의원들이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장 보궐선거에 투표를 하기위해 줄서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9.27 photo@newspim.com

다음은 10월 17~2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사무처
-소통하는 국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2차 회의 (17일)
-국회사무처 ·한국은행 교육 및 인사 교류협력 협약 체결식(18일)

▲국회도서관
-최신외국입법정보 제206호 발간(18일)
-국회도서관 웹진 제54호 발간(18일)
-「지방의정 뉴스레터」제2호 발간(18일)
-금주의 서평 제599호 발간(19일)
-국회도서관과 신라대학교 간의 업무협약 체결(20일)
-최신정책정보:국내 제102호 발간(21일)

▲예산정책처
-「NABO 경제 동향」10월호 발간(20일)

▲입법조사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토론회 개최(20일)

kime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