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은 내달 1~2일 금산면 거금휴게소 일원에서 '제1회 거금도 갯것한상축제'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거금대교 개통 11주년을 기념하고 금산면에서 생산되는 다양하고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축제로 금산면 번영회가 주최·주관한다.

축제는 거금도 갯것을 망라한 '갯것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지역 특산물 판매부스와 함께 맨손 물고기잡기 체험,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풍성한 가을축제가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거금도 바다의 신선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거금도 갯것한상축제를 통해 거금도의 맛과 멋을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