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31일 오전 2시 55분께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 있는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층에 사는 세대주 가족 5명과 2층 거주자 5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890여만원의 재산피해와 주택 내부가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2층 작은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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