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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 지상파 라디오방송 '세종FM' 22일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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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4시간 세종시 일원 FM98.9MHz 주파수 송출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에 최초의 지상파 라디오방송 '세종FM'이 22일 문을 열었다.

이날 (사)세종공동체라디오방송은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세종FM 방송 개국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세종FM 라디오방송 개국기념.[사진=세종공동체라디오방송] 2022.07.22 goongeen@newspim.com

'세종FM'은 '누구나 방송인, 누구나 크리에이터'를 슬로건으로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면서 시민이 주체가 되는 방송을 만들어 참여민주주의 확대를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1일 24시간 세종시 일원에 FM98.9MHz 주파수로 송출하며 생활정보와 문화예술 소식, 음악 등을 전한다. 세종시 반곡동 국책연구원로 알파타워에 본사를 두고 이사회와 편성위원회 및 청취자위원회 등 조직을 갖췄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임창철 세종문화원장, 안병천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장, 임종만 세종공동체라오방송 회장 등 관련 기관 단체장과 방송 관계자 및 지역문화예술인 자원활동가 시민 등이 참석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세종시 최초의 지상파 라디오방송인 세종공동체라디오방송 개국을 축하하며 세종시민의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지역 발전과 소통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종만 회장은 "우리 지역의 따뜻하고 정겨운 소식을 많이 전하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세종FM'은 지난해 7월 전국 20개 공동체라디오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이날 개국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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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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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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