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아세안문화원 등 6개 유관기관에서 학교관리자 및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50명을 대상으로 '2022 세계시민교육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아세안문화원의 다문화 교육을 통해 문화 이해를 돕고,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부산환경공단의 자원순환 프로그램 체험도 예정되어 있다.
이어 제17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학교폭력 주제 상영작을 관람과 집행위원장의 특강을 듣는다.
재일한국인의 삶 및 국제 분쟁 주체 강연과 일본 거주 재일한국인, 부산 거주 유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의 역사성을 이해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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