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555명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동시간대 최다 기록인 7564명 보다 991명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충주 2101명, 청주 1947명, 음성 959명, 진천 932명, 증평 620명, 제천 536명, 옥천 491명, 괴산 280명, 보은 251명, 영동 240명, 단양 198명이다.
확진자 최종 집계시간인 자정이 되면 감염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충북 누적확진자는 27만557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