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72명 추가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확진자는 청주 753명, 충주 303명, 진천 247명, 제천 100명, 영동 56명, 옥천 55명, 증평 47명, 보은 20명, 괴산 16명, 단양 14명이다.
충북 11개 시군서 확진자 폭증세는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동시간대 최다 확진 기록을 세웠던 전날 1862명 보다는 140명이 줄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3만3660명, 사망자는 1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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