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15일 오후 4시 15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 교항리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여만인 이날 오후 5시 11분쯤에 진화했으나 집안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나자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고 8명을 구조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A씨의 사망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grsoon815@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15일 오후 4시 15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 교항리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여만인 이날 오후 5시 11분쯤에 진화했으나 집안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나자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고 8명을 구조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A씨의 사망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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