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오전 8시40분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 한 단독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차량과 장비 12대와 진화인력 3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여만에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A(여,61)씨와 B(58)씨가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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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8시40분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 한 단독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2.01.15 nulcheo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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