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문암생태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휴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휴장기간 중 음수대, 그늘막, 반려견 놀이기구 등 놀이터 시설 안전상태 점검과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휴장기간 놀이터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해 반려견 놀이터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청주 반려견 놀이터는 사전예약을 통해 월평균 약 600명이 이용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