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지산학협력을 통한 혁신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7일 오후 3시 30분 시청에서 부산지역대학(21곳),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테크노파크와 '상생발전을 위한 지산학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이임건 동의대 산학협력단장 등 지역대학 산학협력단장, 이영활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형균 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지산학 협력 정보플랫폼 구축 및 내실 있는 운영 협력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와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활성화 통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노력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과 채용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교류 및 소통 증진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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