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2일 오후 2명, 13일 오전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누적 59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구 3명, 중구 3명, 북구 2명, 울주군 2명이다. 동구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중구 3명 중 1명은 중구 교회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중구 교회 관련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북구 확진자 2명은 북구 교회 관련 확진자로 지금까지 해당 교회 관련 확진자는 10명이다.
울주군 확진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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