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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합병한 SK머티리얼즈, 임원인사·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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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부문 사업개발·BM혁신·글로벌센터 설립
신설법인 CEO에 이규원 사장 선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는 사내독립기업(CIC)로 운영된 SK㈜ 머티리얼즈와 산하 자회사의 2022년 임원이사 및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SK머티리얼즈는 SK㈜와 합병으로 1일부터 통합 법인이 공식 출범했다. SK머티리얼즈 지주사업 부문은 합병회사 내 CIC 조직으로 운영되고, 특수가스 사업부문은 물적 분할해 신설법인으로 운영된다.

SK머티리얼즈 본사 전경 [사진=SK머티리얼즈]

SK㈜ 머티리얼즈는 사업개발센터(박기선 센터장), BM혁신센터(김완성 센터장), 글로벌테크센터(하정환 센터장)로 조직을 개편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소재 8개 자회사의 합병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소재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특수가스 신설법인인 SK머티리얼즈 CEO에는 이규원 사장이 승진, 선임됐다. 이 밖에 총 6명의 임원이 신규로 선임됐다.

SK㈜ 머티리얼즈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한 파이낸셜 실행 가속화로 '글로벌 첨단소재 1위 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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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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