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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태풍 '냐토' 괌 인근서 발생…우리나라 영향 없어

  • 기사입력 : 2021년11월30일 15:31
  • 최종수정 : 2021년11월3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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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제21호 태풍 '냐토'가 30일 오전 괌 인근에서 발생해 북서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태풍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냐토는 이날 오전 9시쯤 괌 서쪽 약 5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1000hPa, 풍속은 초속 18m다.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태풍 예상경로. [사진=기상청] 2021.11.30 min72@newspim.com

시속 10㎞ 속도로 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 9시 괌 서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냐토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에서 나는 목재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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