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80대 확진자자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숨졌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 백운면에 거주하는 A씨가 전날 오후 12시 43분쯤 충북대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A씨는 지난 8일 증상발현으로 제천 서울병원에서 받은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9일 부터 충북대병원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아 왔다.
충북도는 코로나19 장례절차에 따라 A씨의 장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92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