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GS건설 '송도자이 더 스타' 1533가구 분양…3.3㎡당 평균 2599만원

기사입력 : 2021년11월05일 15:07

최종수정 : 2021년11월05일 15:07

총 1533가구 규모…서해 바다·송도 워터프런트 호수 조망 가능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GS건설은 '송도자이 더 스타' 사이버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599만원이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랜드마크시티 A17BL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44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1㎡, 총 1533가구 규모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송도자이 더 스타' 투시도 [자료=GS건설] 2021.11.05 sungsoo@newspim.com

전용면적별 물량은 ▲84㎡ 1138가구 ▲99㎡ 335가구 ▲테라스형(97~118㎡) 56가구 ▲펜트형(133~151㎡) 4가구다.

오는 15일 당해와 기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달 9~20일까지 12일간 진행한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1순위 청약에서 당해와 기타를 동시에 접수 받는다. 이 단지는 특별 공급 배정 물량이 없어서 전체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추첨제 물량도 많은 만큼 서울, 경기 청약자도 청약 가능하다.

단지는 세대 내에서 서해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송도 워터프런트 호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GC) 등 360도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한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주택자 대출·DSR 완화는 언제?"…갈아타기 실수요자들 '부글부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윤석열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가 기대에 못 미쳐 주택 수요자들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출 관련 공약으로 '유주택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 70% 단일화' 등을 내세웠지만, 실제 추진 시점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여서다. 또한 정부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의 LTV 규제를 완화하면서도 DSR 규제는 유지하는 것도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종잣돈이 부족한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DSR 때문에 은행대출을 많이 받기 어려워 내집마련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 "LTV 규제 합리화, 시행시기 탄력적"…유주택자들 '실망'  22일 뉴스핌이 입수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계획 2022-05-22 07:01
사진
'땡큐' 외친 바이든…재계, 투자보따리 풀고 뭘 얻었나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조셉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리 기업들을 향해 다시 한번 '땡큐(Thank You)'를 외쳤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05억 달러 규모의 투자 보따리를 푼 것을 비롯해 삼성과 롯데, 한화 등 국내 주요 그룹의 대미 투자가 보다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재계는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방한을 통해 한·미 관계가 기존의 안보동맹에서 미래지향적 경제안보동맹으로 격상된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양국 기업 간 반도체, 배터리, 청정에너지 등 핵심 분야에서 기술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 상호 번영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다. ◆ 현대차 105억 달러 등 재계, 대미 투자 '더 빨리, 더 많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면담 후 2022-05-23 05:23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