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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 한정판 나왔다"...엔젤리너스 '이달의 반미' 출시

기사입력 : 2021년11월01일 10:24

최종수정 : 2021년11월01일 10:24

12월 31일까지 판매...최신 트렌드·고객 취향 반영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이달의 반미'로 동원참치 반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원F&B과 협업한 신제품은 12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참치마요와 데리야끼소스 등으로 감칠맛을 더해 제품 고유의 맛을 유지한 친숙한 맛의 제품이다.

[서울=롯데GRS] 신수용 기자 = 2021.11.01 aaa22@newspim.com

이달의 반미는 '반미 샌드위치를 새롭게 즐기다'라는 콘셉트로 최신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한정 제품이다.

참치 반미는 세 번째 콜라보 제품이다. 엔제리너스는 지난 4월 매콤한 파스타를 넣어 빠네를 연상시키는 '아라비아따 반미' 출시를 시작으로 여름 시즌엔 삼양식품의 불닭소스와 협업해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인'불닭 반미'를 선보였다.

반미 샌드위치는 베트남에 식사메뉴다. 반미를 한국인 입맛에 맞춰 국내산 쌀로 만들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바게트에 신선한 야채와 고기 등 토핑으로 가득 채워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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