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2417명으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318명, 퇴원 1만2073명, 사망 36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5명, 김해시 4명, 진주시 1명, 거제시 2명, 양산시 1명, 함안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 중 2명, 창원소재 공장관련 2명, 김해소재 외국인 음식점 관련 1명, 창원소재 회사관련Ⅲ 1명, 해외입국 1명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2명은 창원소재 공장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창원소재 공장관련 확진자는 총 53명으로 늘었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21명이다.
1명은 창원 소재 회사관련Ⅲ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창원소재 회사관련Ⅲ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김해 확진자 4명 가운데 2명은 각각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며,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진주 확진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이다. 거제 확진자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함안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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