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순창군 동계면 한 단독주택에서 전날 오후 11시 2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벽돌 스레트지붕 42㎡ 중 28㎡와 TV,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집안에 있던 A(71) 씨가 불을 끄려다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2시간 30여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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