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 19명, 괴산·음성 각 3명, 충주 2명, 제천·옥천·단양 각 1명이다.

전날 34명보다 4명 줄었다.
지인이나 직장 동료 접촉감염에 따름 확진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나머지는 증상발현,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선제 검사를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또 해외입국자 1명,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가 1명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5821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