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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우리동네 문 여는 병원·약국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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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전국 507개 응급실 이용 가능
응급의료포털, 앱 통해 의료기관 확인

[세종=뉴스핌] 신성룡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전국 507개 응급실이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명절 당일에는 828개 민간의료기관을 포함해 총 3922개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환자를 위하여 응급실 운영기관 507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인 21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수 [자료=보건복지부] 2021.09.17 dragon@newspim.com

명절 첫날인 18일에는 보건소등 공공보건의료기관 252곳, 민간의료기관 2만5087곳, 약국 1만6544곳, 선별진료소 468곳 등 총 4만3086곳이 문을 연다. 명절 당일에는 234곳 공공보건의교기관과 779곳 민관의료기관, 1875개 약국, 368개 선별진료소가 진료를 계속한다.

22일에는 8383개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가 문을 연다. 주말인 19일에는 6686곳, 20일에는 8912곳의 의료기관이 문을 연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누리집(홈페이지) (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를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 또한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응급상황에 유용한 내용들도 담겨 있다.

복지부와 지자체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응급의료포털 화면 [자료=보건복지부] 2021.09.17 dragon@newspim.com

중앙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을 24시간 가동하며 전국 40개소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은 출동 대기 상태 유지 등 평소와 다름없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비응급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 이용 시 진료비 증가와 오랜 대기가 생길 수 있어 비응급 환자는 가급적 문을 연 병․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확인하여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drag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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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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