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합천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우리마을 건강매니저'와 함께 '추석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은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3일은 왕후시장에서 방역수칙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우리마을 건강매니저'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합천 관내 경로당 532곳을 돌며 지역주민에게 추석 연휴 기간 ▲생활방역수칙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명절증후군 예방법 및 건강정보 등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군은 13일부터 26일까지 추석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벌초는 대행서비스 활용 ▲성묘는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 ▲이동 시 휴게소 방문하지 않기 등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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